• 제 1경 장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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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견정
    배견정
  • 장릉 경내에 위치한 배견정은 단종의 죽음을 슬퍼하며 낙화암에서 순절한 시녀들의 넋이 두견이 되어 단종의 묘소를 찾아와 배알한다고 전해지는 곳으로 1792년 영월부사 박기정이 창건한 방형의 정자이다. 1833년에 조성악이 개축하였는데 현판은 6.25때 손실되고 개축하면서 남긴 ‘배견정개건기’ 가 남아있다.
박충원 낙촌비각
    박충원 낙촌비각
  • 이 비각은 박충원의 충신 됨을 후세에 널리 알리기 위하여 1973년에 세운것이다. 충신 박충원은 중종26년(1531) 문과에 급제하였으며, 사후에 문경공이란 시호를 받았다. 중종11년(1516)노산묘를 찾으라는 어명에 의하여 찾아 치제하였으나 그 후 방치되었던 묘를 중종 36년(1541)영월군수로 부임한 박충원의 현몽에 의해 봉축하고 전물을 갖추고 제문을 지어 치제하였다.
단종역사관
    단종역사관
  • 단종 역사관은 잊혀지고 왜곡된 단종의 역사를 바로 잡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자각과 재인식에서 계획되었으며 단종과 지역의 우수성을 지역 주민과 전국의 관람객들에게 이해시키는 교육의 장(場)이 될 것이다. 이로써 단종 역사관은 단종과 영월에 관한 모든 정보를 총망라한 역사의 산실로서 충절의 고장 영월에 대한 지역적 관심을 고조시키고 관광산업 육성에 이바지 하며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영월의 이미지 부상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령송
    정령송
  • 조선 제 6대 왕 단종의 비(妃) “정순왕후”의 능(사능-思陵)은 경기도 양주에 있다. 사능의 소나무 묘목을 옮겨, 영월 단종의 능(장릉-壯陵)에 심어 놓았으며, 영혼이라도 함께 하라는 뜻에서 영월 장릉 소나무와 시흥의 소나무를 교환하여 심었다.
단종능(장릉)
    단종능(장릉)
  • 단종은 1457년(세조 3) 세상을 떠나 영월호장 엄흥도가 시신을 거두어 현재의 자리에 가매장하였다. 이후 1516년(중종 11) 묘를 찾아 봉분을 만들었고, 1580년(선조 13)에 상석, 표석 등의 석물을 세웠다. 그 후 1698년(숙종 24) 단종대왕으로 복위되어 능호를 장릉(莊陵)이라 하였다.
배식단
    배식단
  • 이곳은 단종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 충신위, 조사위, 환자군노위, 여인위의 영령을 추모하기 위하여 매년 단종제향과 함께 제사를 지내는 제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홍살문
    홍살문
  • 신성한 지역임을 알리는 문. 붉은 칠을 한 둥근기둥 2개를 세우고 위에는 살을 박아 놓았다. 홍문 또는 홍전문 이라고도 한다.
참도
    참도
  • 왼쪽은 신의 길인 신도, 오른쪽 낮은 길은 임금이 다니는 어도이다.
영천
    영천
  • 이 영천은 장릉 서쪽에 있는 우물로써 정조15년(1791)에 어명으로 영월부사 박기정이 수축하여 한식때 제정으로 사용하였다. 보통때에는 조금씩 샘물이 솟았으나 매년 한식때 제향을 지낼 때에는 물이 많이 용출한다. 우물의 깊이는 1.5m정도이며 하부는 화강석 돌담으로 둥글게 쌓여 있고 상부는 정방형이다.
수라간
    수라간
  • 수라는 원래 몽고어로서 탕미를 뜻하며, 수라를 짓는 주방을 의미한다.
    (능에 제향을 지낼때 음식을 준비하던 곳이다.)
정자각
    정자각
  • 이 건물은 숙종25년(1699)에 건립하였으며 단종대왕 제향시 제물을 올리는 곳으로, 집의 모양이 정(丁)자 모양으로 건립된 제전이므로 정자각 또는 배위청이라 한다.
단종비각
    단종비각
  • 1698(숙종24년) 노산묘를 장릉으로 추봉하고 영조 9년에 비각과 수복실, 정작가을 세웠다. 비석전면에는 “조선국 단종대왕 장릉”이라 쓰여있으며 뒷면에든 단종의 일대기가 기록되어 있다.
수복실
    수복실
  • 이 건물은 능과 경내를 관리하는 능지기가 기거하던 곳으로 영조9년(1733)에 정자각과 함께 세운 것이다.
장판옥
    장판옥
  • 이 건물은 정조15년(1791)에 건립한 것으로 단종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 충신위 32인, 조사위 186인, 환자군노 44인, 여인위 6인을 합하여 268인의 위패를 모셔놓은 것이다.
엄흥도정려각
    엄흥도정려각
  • 이 비각은 엄흥도의 충절을 후세에 알리기 위하여 영조 2년(1726)에 세운것이다. 충신 엄흥도가 영월호장으로 있을 때 단종이 노산군으로 강봉 유배되어 관풍헌에서 1457년 10월 24일 세조가 내린 사약을 받고 승하하여 그 옥체가 강물에 버려지자 단종의 시신을 거두는 자는 삼족을 멸한다는 어명에도 불구하고 가족과 함께 단종의 시신을 암장하여 충신으로 추앙 받고 있다. 순조 33년(1833)에 공조판서로 추중되었고 고종 13년(1876)에 충의공이란 시호를 받았다.
재실
    재실
  • 이 건물은 처음 건립연대는 숙종25년(1699)이고, 1932년에 중건하였다. 이곳에는 능을 지키는 참봉 1인과 수호군 9인이 기거하였으며 매년 단종제향을 지낼 때 이곳에서 제물을 준비하고 재기를 비롯한 각종 사용 기구를 보관해오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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